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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이선균' 타는 차 이 정도일 줄은…"

최종수정 2012.02.25 11:29기사입력 2012.02.25 09:00

[車데뷔하는 날]배우 이선균의 車 '뉴 포레스터 SUV'

"약혼녀 찾는 '이선균' 애마 설마 이럴 줄이야"
스바루 포레스터
스바루 포레스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라"

내달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화차'에 스바루코리아의 '뉴 포레스터 SUV'가 주연배우 이선균의 차로 선을 보인다.

영화 '화차' 일본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화차'는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의 미스터리 추리물로 연기파 배우 이선균과 조성하, 김민희가 주연을 맡아 영화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내내 이선균의 차로 등장하는 '뉴 포레스터 SUV'는 지난 2011년 1월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국시장에서 유독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스바루코리아가 판매량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뉴 포레스터는 SUV의 기능성과 세단의 승차감을 갖춘 모델로 박서엔진과 대칭형AWD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성능이 우수하다. 연비는 이전 모델 대비 10% 향상됐다.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4.1kg·m, 공인연비는 10.6km/ℓ다.
지난 2011년에는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가격은 3790만원.

스바루코리아는 영화 '화차' 협찬에 맞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스바루코리아 페이스북에서 '스바루 취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화차' 시사회 관람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스바루코리아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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