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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탔더니…" '아우디 뉴 A6' 그 후

최종수정 2012.04.07 15:59기사입력 2012.04.07 09:00

[車데뷔하는 날]'바보엄마' 김현주 덕에 뜨는 '아우디 A6'

'아우디 뉴 A6' 그 여배우가 타고나온 그 후
뉴 아우디 A6
뉴 아우디 A6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요즘 드라마 '바보엄마'가 인기다. 3대에 걸친 세 여자를 둘러싼 비극의 전말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시청률은 어느새 11%를 넘어섰다. 원작 소설이 이미 존재해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고 있지만 드라마 영상으로 만나니 또다른 느낌이다.

드라마의 인기만큼 패션잡지 편집장 김현주의 시크룩과 자동차도 덩달아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극중 김현주의 차로 등장한 모델은 아우디 뉴 A6.

아우디 뉴 A6는 최근 잇달아 드라마에 데뷔하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A6 3.0 TFSI 콰트로와 A6 3.0 TDI는 각각 1분기에만 이미 500대 이상 팔려나갔다. 2.0모델도 250대 이상 팔렸다. 프리미엄 모델로는 폭발적인 판매량이다.

이전 모델 대비 엔진 성능은 최고 24%까지 높아졌으며 8단 팁트로닉, 8단 멀티트로닉, 7단 S-트로닉 등 다양한 최신의 변속기가 탑재돼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해졌다. 연료 소비량은 최대 28%까지 줄이며 경쟁 모델에 비해 성능 대비 매우 효율적인 수준을 달성했다.

아우디 A6는 탑재된 2.0 T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 덕분에 국내 공인연비는 13.8km/ℓ다. A6 2.0 TFSI의 출력과 토크는 이전 모델에 비해 24% 이상 향상된 반면 연비는 28% 향상됐다.
슈퍼차저 기술이 결합된 3.0 TFSI 엔진이 탑재된 '아우디 A6 3.0 TFSI 콰트로'의 국내 공인연비는 9.5km/ℓ다. 출력과 토크는 이전 모델보다 각각 10마력, 2kg·m가 늘어난 반면 연비는 16% 향상됐다. '아우디 A6 3.0 TDI 콰트로'는 3.0 TDI 디젤 직분사 엔진을 탑재하고 ℓ당 13.5km를 주행, 이전 모델보다 22% 향상됐다.

무게를 크게 줄인점이 연비를 높이는데 주효했다. 아우디 A6는 스틸과 알루미늄의 조화를 이룬 알루미늄 하이브리드 차체를 사용해 보디에서만 80kg을 줄이면서 최대 135kg까지 무게가 줄어들었다.

7세대 아우디 A6의 가격은 5900~7870만원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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