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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이달부터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실시

최종수정 2017.10.11 10:30기사입력 2017.10.11 10:30

88가지 엄격한 품질 검사 통과한 차량…구입시점부터 추가 보증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폭스바겐코리아와 폭스바겐 공식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지이오하우스는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VW Approved)'을 10월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은 폭스바겐코리아가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km 이하 차량 중 총 88 가지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을 매입해 판매하는 프로그램이다.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 또한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할부, 리스 등 다양한 중고차 금융 상품을 통해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6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운영 해왔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폭스바겐 고객들의 중고차 가격을 안정화하고, 구매 고객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폭스바겐 중고차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향후 신차 판매를 위한 잔가 보장과 기존 보유 차량의 편리한 매각 서비스 제공 등의 연계 프로모션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공식 인증 차량 매물은 SK 엔카 홈페이지 내 브랜드 인증차량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년 초 오픈 예정인 VW Approved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고객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매물을 확인 한 뒤 각 딜러사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판매 또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도입함으로써 고객 만족 서비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유기적인 통합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폭스바겐 브랜드와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에 대한 신뢰와 만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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