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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임팔라, 미드나이트 에디션 출시…3587만~4619만원

최종수정 2017.10.11 11:14기사입력 2017.10.11 11:14

2018년형 쉐보레 임팔라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쉐보레가 11일 프리미엄 대형 세단 임팔라의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2018년형에는 검은색을 강조한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과 새 외장 컬러로 아발론 화이트 펄이 추가됐다. 가격은 ▲2.5 LT 3587만원 ▲2.5 프리미어 4009만원 ▲2.5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082만원 ▲3.6 프리미어 4546만원 ▲3.6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4619만원이다.

미드나이트 에디션에는 블랙 쉐보레 보타이와 블랙 크롬 서라운드 몰딩을 적용한 미드나이트 블랙 전용 그릴, 미드나이트 에디션 전용 19인치 블랙 투톤 휠이 적용됐다.

2018 임팔라 고객에게는 고품격 고객 케어 서비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가 제공된다. 임팔라 프리미엄 케어는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기간 혜택과 전담 콜센터를 통해 고객상담, 긴급출동, 정비예약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 임팔라 고객을 대상으로 연중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에 초청한다. 오는 21일에는 파주 출판문화단지에서 개그맨 정태호, 김용현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가구 제작 홈퍼니쳐 클래스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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