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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 참가자 모집

최종수정 2018.03.09 10:30기사입력 2018.03.09 10:30

현대차만의 고유한 유산을 전하는 고객소통 행사…지난해 시작
매회 특정주제에 대한 차량 전시, 전문가와의 대담 시간 등으로 구성
현대차,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는 오는 24일 오후 4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다목적홀에서 고객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헤리티지 라이브 토크 콘서트는 매회 정해진 주제와 관련 오랜 시간 축적해온 현대차만의 고유한 유무형 자산과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열린 제1회 행사에서는 고급 승용차를 주제로 ‘포드 20M’ ‘그라나다’ ‘그랜저 1세대’가, 12월의 2회차 행사에서는 스포츠 쿠페를 주제로 ‘스쿠프’ ‘티뷰론 알류미늄 바디’ ‘투스카니’가 전시됐으며 매회 자동차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오는 24일 열리는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에는 송서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자동차 저널리스트 이동희, 권규혁 현대차 차장(전 자동차 저널리스트 및 만화가)가 패널로 참여해 현대차의 ‘레저용 차량(RV)’ 헤리티지에 대해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자동차 전문가 패널 토크와 더불어 국내 첫 고유모델 왜건형 승용차인 ‘포니 왜건’, 국내 RV 시장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꼽는 ‘갤로퍼’, 유럽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다목적차량(MPV) ‘라비타’ 등이 전시돼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3회 헤리티지 라이브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9일부터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헤리티지 라이브는 현대차가 가진 과거,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만의 헤리티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8월 생활밀착형 차량으로 서민들의 애환을 함께해온 ‘소형 상용차’를 주제로 네 번째 헤리티지 라이브를 마련할 예정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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