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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갈 때 혜택 팍팍, 수입차 굳히기

최종수정 2018.03.12 10:15기사입력 2018.03.12 10:15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봄을 맞아 수입차 업체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들어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성장한 수입차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점유율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BMW, MINI 전 모델을 대상으로 카 액세서리와 타이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5일까지 전국 BMW와 MINI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는 '빌드 유어 드라이브 2018'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 캠페인을 통해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는 전 품목 20%, 오리지널 타이어는 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BMW M 퍼포먼스 클럽 회원은 25% 할인된 가격에 M 퍼포먼스 파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토요타와 렉서스 코리아는 차내 공기 정화 서비스에 나섰다. 오는 24일까지 '프레쉬 에어 위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며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토요타나 렉서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에어컨 필터, 에어 케어,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부품 및 공임에 대한 10% 할인 혜택이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에어컨 점검과 차량 실내소독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에어 케어는 에이컨 유닛 내의 증발기인 에버포레이터를 내시경으로 촬영하고 부식위험이 없는 순정 세정제로 세척, 효과를 전후 비교 사진으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Q30및 Q50에 대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직접 할부금액을 설정하고, 추후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다. 선수금 50% 납부 시 Q30은 월 3만원대, Q50은 월 5만원대에 오너가 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차교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구매일로부터 1년 내 차량 가격 30% 이상의 수리비용이 발생한 경우 사고일로 부터 60일 이내에 동일 모델 신차로 교환해준다.(보험자 과실 50%미만).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다음달 30일까지 V40과 S60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 차종은 프리미엄 해치백 V40 D3 모멘텀과 스포츠 세단인 S60 D3 모멘텀 그리고 S60 D4 서멈 모델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들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최초 1년 할부금을 전액 공제해주는 리스 프로그램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리스 무이자 유예 프로그램 두 가지로 실시된다.
'365 리스 프리 프로그램'은 고객이 차량 금액의 20% 선수금을 납입하면 첫 1년 동안 할부금을 전액 지원해주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계약 기간은 총 3년으로, 첫 1년이 지난 뒤 마지막 2년 동안만 정해진 월 납입금을 납부하면 된다. V40 D3의 경우 20% 선수금 796만원을 납입한 뒤 계약 기간의 마지막 24개월 동안 월 44만1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S60 D3 모멘텀이나 D4 서멈 차량을 운영하고 싶다면 차량 가격의 20%를 납입 후 계약 기간의 마지막 24개월 동안 각각 월 53만3000원과 59만0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36개월 계약 종료 뒤에 차량 반납이 가능하다.

저렴한 월 납입금을 제공하는 금융리스 유예 프로그램인 '볼룬 파이낸스'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V40 D3 모멘텀을 구매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20%(796만원)을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계약기간 36개월 동안 무이자 할부의 혜택을 받아 월 14만4000을 분납하면 된다. S60 D3 모멘텀과 D4 서멈 모델의 경우에도 20% 선수금 납입 뒤에 각각 월 19만9000원과 20만9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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