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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최종수정 2018.03.12 10:27기사입력 2018.03.12 10:27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 최대 규모 시설로 1일 최대 50대 차량 정비 가능

포드·링컨,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 코리아)는 포드·링컨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옛 포드·링컨 인천 간석 서비스센터)를 인천 중구 신흥동으로 확장 이전해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운영하는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으로 총 연면적 4768㎡로 이뤄져 있으며 포드·링컨 서비스 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워크베이 18개로 1일 최대 90여대의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고 포드코리아의 엄격하고 수준 높은 기술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 IC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도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편의 시설인 고객 라운지를 북카페 컨셉의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마사지 체어를 갖춘 단독룸, TV 시청룸, 오락실 등 고객분들이 대기 시간 동안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포드·링컨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는 오픈 기념 행사로 오는 31일까지 무상점검, 엔진오일 교환 15%, 수리비(부품 + 공임) 10% 할인, 에어컨필터 교환 30%, 사고수리 무상견인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인우 선인자동차 대표는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선인자동차는 새롭게 확장 오픈한 인천 중부 서비스센터를 통해 인천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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