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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모터쇼]인피니티 코리아, 가변압축비 엔진 기술 담은 SUV QX50 공개

최종수정 2018.06.07 09:25기사입력 2018.06.07 09:23

올 뉴 QX50 SUV 공개…2018년 회계연도 내 출시 예정
QX50, 세계 최초 양산 성공한 가변압축비 VC-터보 엔진 탑재… 힘과 효율성 동시에 갖춰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왼쪽), 크리스 말리오스 인피니티 아시아ㆍ오세아니아 대표가 모델들과 함께 ‘올 뉴 QX50’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왼쪽), 크리스 말리오스 인피니티 아시아ㆍ오세아니아 대표가 모델들과 함께 ‘올 뉴 QX50’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인피니티 코리아는 7일 개막한 '2018 부산국제모터쇼(이하 부산모터쇼)'에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QX50(이하 QX50)'을 필두로,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과 프리미엄 콤팩트 크로스오버 Q30 등 인피니티 대표 라인업을 전시한다.

이번 모터쇼의 메인 모델인 QX50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디자인, 한층 세련된 실내 공간이 총 집약된 중형 SUV다. 2018 회계연도(2019년 3월까지) 내 국내 도입 예정인 QX50은 새로운 플랫폼에 세계 최초의 첨단 기술이 적용되면서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외관은 보닛부터 측면을 타고 이어지는 깊은 굴곡과 근육질 라인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 ‘강렬한 우아함’을 표현했다.

QX50에는 인피니티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VC-터보엔진이 탑재됐다. 고성능인 8:1에서 고효율의 14:1까지 주행 상태에 맞게 최적의 압축비가 가변적으로 적용되며 가솔린 엔진의 퍼포먼스와 디젤 엔진의 효율성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췄다. 272마력, 38.7토크를 발휘하며 콤팩트한 패키징과 경량화 소재를 사용한 것도 VC-터보엔진의 장점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X50 출시로 SUV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모터쇼에서는 지난 4월 출시된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도 만날 수 있다. Q60은 매혹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그리고 동급 최고의 기술력 등 인피니티 DNA가 총 집약된 모델이다. 더불어 프리미엄 콤팩트 크로스오버 Q30도 전시된다. Q30은 쿠페형 사이드와 해치백이 결합된 독창적인 디자인과 스포츠 서스펜션, 스포츠 버킷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등 이 제공하는 스포츠 감성이 특징이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이밖에도 스포츠 세단 Q50, 플래그십 세단 Q70,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QX60 등 총 6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강승원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인피니티 올 뉴 QX50은 가장 진보적 내연기관인 가변압축비 VC-터보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라며 “QX50을 필두로 SUV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고객들의 수요에 부응하고 프리미엄 SUV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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