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프, 대구 전시장 개소…경북지역 최초 지프 전용 전시장

최종수정 2018.08.08 09:48기사입력 2018.08.08 09:48

지프, 대구 전시장 개소…경북지역 최초 지프 전용 전시장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지프가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에 최초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 강서·인천·청담·서초에 이어 다섯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문을 연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 면적 660m²에 2층으로 구성됐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큐브 디자인으로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 소재를 적용해 지프만의 DNA와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과 별도의 동선으로 구성돼 한층 더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1층 딜리버리 존에서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차량을 확인하고 제공받을 수 있다.
2층의 차량 전시 공간에는 우드 루버 디자인이 적용돼 모던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전시 차량 앞에는 터치식 스펙 보드를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빠르고 손쉬운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을 비롯해 차량의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 등 고객이 직접 원하는 옵션을 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 고객 라운지 등 프리미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프는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11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에는 한국 전쟁에서 연합 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의 전신인 윌리스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의 특성에 맞게 한국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픈 이후 지프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고 있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SUV 고객들이 독보적인 SUV 브랜드 지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 및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지프만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여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오늘의 주요뉴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