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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석 맞아 '코나, i30' 12박 13일 렌탈 이벤트

최종수정 2017.09.11 12:29기사입력 2017.09.11 12:29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현대자동차가 추석을 맞아 코나와 i30 총 250대를 귀성차량으로 무상 대여한다.

현대차 는 이 같은 내용의 '추석 귀향 지원 12박 13일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250명을 추첨해 추석 연휴 시작 전인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2박 13일간 차량을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는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만 21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24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명절 귀성차량으로 지원되는 차량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200대와 i30 50대로 이벤트 지원 시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소형SUV 코나와 핫해치 i30를 직접 시승해 보시고 현대차의 높은 품질과 상품성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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