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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생산법인 14일까지 생산중단…"자연재해 따른 안전사고 예방"

최종수정 2017.09.12 08:45기사입력 2017.09.12 07:30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현대차 는 12일 미국 생산법인 HMMA가 자연재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생산을 중단했다고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8조2173억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8.77% 규모다. 생산 중단은 국내 시각을 기준으로 9월12일부터 14일까지다. 회사측은 "생산중단 기간 종료 후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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