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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컴파운드K 함유한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 출시

최종수정 2017.09.12 09:13기사입력 2017.09.12 09:13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동원F&B의 명품 홍삼 브랜드 ‘천지인’이 흡수율이 높은 컴파운드K를 함유한 스틱형 홍삼 제품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은 6년근 홍삼 분말 농축액과 정제수만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컴파운드K의 함량을 높여 홍삼의 사포닌인 ‘진세노사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37.5%는 장내 특정 미생물이 부족해 진세노사이드를 온전히 흡수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은 특허받은 효소 처리 공법으로 진세노사이드를 잘게 분해해 체내 흡수가 용이한 ‘컴파운드K’로 전환시킨 제품이다.

섭취와 휴대가 편한 스틱 형태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은 천지인의 스틱형 홍삼 제품 가운데 1포당 진세노사이드가 가장 높은 (Rg1, Rb1 및 Rg3의 합 18mg) 프리미엄 제품이다. 하루 1포에 홍삼 한 뿌리의 기능을 온전히 담았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골드 스틱’은 10g*30포 1개월분 1박스에 15만원이며,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천지인’ 직영 매장과 동원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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