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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최종수정 2017.09.22 09:02기사입력 2017.09.22 09:02

영화제 기간 내 영화배우와 감독 대상 EQ900·G80·G70 차량 지원
중형 럭셔리 세단 G70 전시·제네시스 라운지 운영…브랜드 위상 알려

제네시스는 21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이광국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G70 옆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김동호 이사장, 강수연 집행위원장,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국내마케팅실장의 모습(좌에서 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는 다음달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전일 하남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류창승 국내마케팅실장,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는 영화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에 제네시스 세단 풀 라인업인 EQ900, G80, G70 차량 총 80대를 지원, 영화계 주요 관계자들의 이동을 돕는다.

또한 행사장 내 최근 출시한 중형 럭셔리 세단 G70를 전시해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방문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제네시스 고객만을 위한 제네시스 라운지를 운영,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화제 기간 내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에는 제네시스 고객만을 대상으로 이번 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을 비롯한 주요 작품들을 상영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평가 받는 부산국제영화제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스포츠, 음식 등 고객의 삶 전반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역할과 위상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골프·미식·라이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후원해온 제네시스 마케팅 활동을 문화예술 분야로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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