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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ITU 텔레콤월드'에 SM6 30대 지원

최종수정 2017.09.25 14:15기사입력 2017.09.25 14:15

SM6에 국내최초 도입한 S-link, T-맵 링크 등 ICT 편의 사양 주목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텔레콤월드' 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 총 30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텔레콤월드' 에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 총 30대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각 참가국 장관급, ITU 사무총장과 최고위급 선출 위원 등 50여명이 SM6를 탑승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최초로 SM6에 적용된 통신형 터치 인터페이스인 S-link가 행사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S-link는 통신사가 제공하는 실시간 빠르길 안내와 P2C 기능 등 첨단 ICT 기술을 탑재한 시스템이다.

SM6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유럽 모델 탈리스만이 칸 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의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된 바 있다.

한편 국제전기통신연합이 주최하는 ITU 텔레콤월드는 ICT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포럼이다. 이번 부산 193개 회원국과 770여개 산업, 연구, 학계 민간회원 등 전 세계 정보통신분야 관계자 8000여명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회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포럼 등의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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