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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추석맞이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최종수정 2017.09.28 09:49기사입력 2017.09.28 09:49

29일 기흥휴게소에서 타이어 안점점검 서비스 제공

금호타이어 직원이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수 제작된 대형 윙바디 차량을 활용해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금호타이어는 추석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귀성길차량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는 29일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방향)에서 타이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당 기간 동안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타이어 전문가들이 공기압 보충, 마모 상태 점검, 위치 교환, 펑크 수리, 워셔액 보충 등 각종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와 상담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 7월 휴가철에도 금호타이어는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안전운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시 운행 차량 중 약 5%가 펑크 상태였지만 해당 차량의 운전자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펑크 차량은 주행 중 타이어 저공기압 상태를 유발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문형종 금호타이어 CS팀장은 "휴가철에 이어 장거리 주행이 많은 귀성길에는 안전 운행을 위한 타이어 점검이 필수적"이라며 "금호타이어의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가족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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