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기아차,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최종수정 2017.09.28 13:09기사입력 2017.09.28 13:09

10/2~5, 죽암, 칠곡, 백양사 휴게소 3곳에서 무상 점검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기아자동차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곳(죽암, 칠곡, 백양사)에서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3곳 내 별도로 마련된 서비스 코너에서 실시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 무상점검, 소모품 교체 등을 받을 수 있다. (10/2~3 하행, 10/4~5 상행 휴게소에서 실시)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와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 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 죽암 휴게소에 한해 현대모비스와 함께 AVN 시스템 점검과 내비게이션 무상 업데이트 서비스를 실시한다. 스마트키 배터리 교환과 스마트키에 차량번호를 새겨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는 추석연휴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사고발생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사고조치 견인 서비스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와 인근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