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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채권단, 관리절차 개시"

최종수정 2017.09.29 17:50기사입력 2017.09.29 17:28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금호타이어 는 29일 관리기관인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경영정상화계획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관리기간은 오는 12월28일까지다. 이번 결의에 따라 채권금융기관은 채권행사 유예, 실사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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