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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VVIP 통합 멤버십 'A1 블랙카드' 리뉴얼…혜택 강화

최종수정 2017.10.11 08:32기사입력 2017.10.11 08:32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아워홈이 VVIP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A1 블랙카드’ 리뉴얼을 실시하고,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워홈은 외식 브랜드와 공식 온라인쇼핑몰 아워홈몰에서 결제한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하고 추후 그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A1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VVIP 멤버십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아워홈 ‘A1 블랙카드’는 아워홈 다이닝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아워홈은 이번 ‘A1 블랙카드’ 멤버십 리뉴얼을 통해 신규가입 및 갱신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확대된 특전을 마련했다. 먼저 중식 파인다이닝 ‘싱카이’와 일식 파인다이닝 ‘키사라’에서 사용 가능한 파인다이닝 2인 코스 식사권을 증정, 20만원 상당의 코스메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고메 뷔페 ‘오리옥스 코엑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7만5000원 상당의 1인 식사권 2매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동편에 위치한 ‘모짜루나’, ‘반주’, ‘싱카이’에서 사용 가능한 식사권 2매를 증정한다. 또한, 오리옥스 코엑스와 코엑스 루, 키사라, 싱카이, 트윈팰리스 매장을 방문하면 와인 1병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와인 교환권도 함께 제공한다.
아워홈 다이닝 매장 방문 시, 인원에 따라 적용되는 할인율도 기존 15~25%에서 최대 40%로 대폭 커졌다. 또한 싱카이, 키사라 등 다이닝 브랜드를 비롯해 푸드엠파이어까지 할인 매장 범위를 대폭 확대해, 멤버십 고객들이 더 많은 곳에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새롭게 도입되는 ‘A1 블랙 엠버서더’ 제도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A1 블랙 엠버서더’는 신규가입을 유치한 기존 멤버에게 특별한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신규 고객 1회 추천 시 ‘키사라’ 또는 ‘싱카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셰프의 코스’ 1인 식사권, 3회 추천 시 아워홈 다이닝 50% 할인권이 제공되며, 5회 추천 시 차년도 연회비를 면제 받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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