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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 어포 제품 5종으로 간식 브랜드 영역 확장

최종수정 2017.10.11 08:39기사입력 2017.10.11 08:39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샘표의 스낵 브랜드 ‘질러’가 어포 제품 5종을 통해 간식 브랜드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나섰다.

11일 샘표에 따르면 질러 어포 5종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오징어와 한치, 정어리를 기본 재료로 하고 있으며,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후라이드와 구운 포 형태로 구성돼 있다.

먼저 ‘후라이드 오징어’와 ‘후라이드 한치’는 각각 오징어와 한치를 기름에 튀겨낸 제품이다. ‘후라이드 오징어’는 타우린 성분이 많은 오징어를 식물성 기름에 튀겨,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더한 게 특징이다. 또한 ‘후라이드 한치’는 한치를 튀긴 후 매콤한 하바네로(남미 지역에서 주로 즐기는 매운 고추) 양념을 입혀, 매운맛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했다.

‘구운 오징어’는 오징어를 180도의 고온에서 구워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먹기 좋게 찢어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운 오징어다리’는 자숙 오징어를 직화로 구워내 고소함을 배가시킨 제품이다. 대왕오징어 다리를 사용해 식감이 더욱 풍부하며, 한입 크기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정어리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워낸 ‘구운 정어리’도 있다. 정어리는 DHA와 칼슘이 풍부한 생선으로, ‘구운 정어리’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어포 제품이다.
다섯 가지 제품 모두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2990원이며, 10월 한 달간 일부 매장에서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김선애 질러 담당자는 “육포 제품이 대부분인 질러 브랜드를 확장하기 위해 바삭하고 색다른 식감의 어포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질러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스낵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더욱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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