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디지털과 콘텐츠의 만남" 아리따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최종수정 2017.10.11 10:17기사입력 2017.10.11 10:17

나만의 뷰티 펼칠 수 있는 '마이 뷰티 아뜰리에' 표방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은 11일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새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보다 한 단계 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단장했다. '즐거움', '놀이', '배움'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나를 더 아름답고 행복하게 할 나만의 뷰티를 만들 수 있는 공간 ‘마이 뷰티 아뜰리에’를 표방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개개인에게 최적화한 맞춤형 서비스, 뷰티를 넘어 패션과 리빙까지 아우르는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고뷰티 존’에서는 다양한 뷰티템은 물론, 디지털 디바이스가 설치되어 튜토리얼 영상을 보며 셀프 메이크업을 할 수 있으며, ‘스타일링 존’은 보다나 고데기, 헤어브러시 등의 헤어스타일링 도구와 다양한 헤어스타일링 제품이 구비돼 있어 메이크업에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도 함께 연출해 볼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