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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로엔, 호실적·카카오 시너지 기대감에 신고가

최종수정 2017.10.11 10:26기사입력 2017.10.11 10:26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로엔 이 호실적 전망과 카카오와의 시너지 기대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11일 오전 10시18분 현재 로엔은 전 거래일 대비 3100원(3.46%) 오른 9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9만7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시각 매수창구 1위에 키움증권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아 개인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 로엔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72억원을 기록,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카카오와의 시너지, 콘텐츠 확대와 글로벌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내년에는 2년간 이어져온 7~9만원 박스권을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원수 공동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박성훈 단독 대표이사 체재로의 변경도 카카오와의 시너지가 가속화될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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