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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디트로이트모터쇼]지프, 중형 SUV '뉴 지프 체로키' 공개

최종수정 2018.01.16 13:19기사입력 2018.01.16 13:13

뉴 지프 체로키
뉴 지프 체로키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피아트크라이슬러(FCA)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체로키의 부분변경 모델인 ‘뉴 지프 체로키’를 2018 북미 국제 오토쇼(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뉴 지프 체로키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뉴 지프 체로키는 새로운 첨단 2.0ℓ 직분사 직렬 4기통 엔진의 향상된 기능 및 연비와 함께 지프 고유의 독특하고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 최상의 차체 비틀림 강성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프런트·리어 서스펜션 시스템, 향상된 고효율 9단 변속기와 결합된 3종류의 다양한 엔진, 그리고 80가지 이상의 첨단 안전·보안 기술 등을 적용했다.
뉴 지프 체로키
뉴 지프 체로키


마이크 맨리 지프 브랜드 총괄은 “2.0ℓ 터보 엔진은 뉴 지프 체로키를 중형 SUV 세그먼트에서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면서 “체로키는 전설적인 지프만의 4륜 구동 능력과 특유의 정교한 온-로드 주행 성능, 새로운 첨단 사양들, 다양한 파워트레인 등 전 세계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뉴 지프 체로키 실내
뉴 지프 체로키 실내


뉴 지프 체로키는 래티튜드, 래티튜드 플러스, 리미티드, 오버랜드 앤 더 러기드, 트레일 레이티드 트레일호크 등 총 5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국내 출시모델 미정)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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