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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18 레디컬 아시아·코리아 컵'에 타이어 독점 공급

최종수정 2018.09.09 18:30기사입력 2018.07.13 10:02

한국타이어, '2018 레디컬 아시아·코리아 컵'에 타이어 독점 공급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타이어 는 아시아 투어레이스 '2018 레디컬 아시아컵'과 '2018 레디컬 코리아 컵'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레디컬에서 제작한 SR1 모델을 중심으로 레이싱하는 아시아 투어 국제 레이스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4개월 간 아시아 컵은 8라운드, 코리아 컵은 6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시즌 개막전은 각각 오는 14일과 다음달 25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차량인 SR1은 기획 단계부터 원메이크 컵 대회를 염두에 두고 제작한 모델로, 제로백을 3.6초만에 주파한다. 레이싱에 최적화돼 있으면서도 누구나 운전이 쉽게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는 영국의 스포츠카 제조사 레디컬이 진행하는 유러피안 마스터즈, 북미 마스터즈, 챌린지 챔피언십, 레디컬 SR1 컵 등 유럽과 북미지역 모터스포츠 대회에 벤투스 F200, 벤투스 Z207, 벤투스 Z217, 벤투스 Z205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2011년부터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와 함께 FIA 포뮬러3, 24시 시리즈 등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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