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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광주에 일곱번째 전용 전시장 오픈

최종수정 2018.10.11 09:46기사입력 2018.10.11 09:46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사진=지프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 사진=지프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지프(Jeep)가 광주에 일곱번째 전용 전시장을 오픈했다. 지프 전용 전시장을 통해 광주와 전남지역 소비자들에게 적극 다가서겠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11일 FCA코리아는 광주광역시 남구 대남대로에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강서, 인천, 청담, 서초, 대구, 대전에 이어 일곱번째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며, 운영과 서비스는 지프 공식 딜러사인 선일모터스가 담당한다.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380㎡의 2층 단독건물이다. 1층에 전시공간과 상담공간, 고객 라운지를 배치해 한 장소에서 모든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SUV 전용 전시장으로 7m의 높은 층고와 전시차량 당 45㎡의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지프는 광주 지프 전용전시장 오픈을 기념하며 오는 13일 시승 체험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올 뉴 컴패스를 시승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반 어드벤처 키트'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FCA코리아는 SUV 브랜드 지프에 집중하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초부터 지프 전용 전시장을 전국 곳곳에 오픈하고 있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새롭게 오픈하는 광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광주·전남 지역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 경험과 구매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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